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4일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해 요청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권향엽 민주당 대변인은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송 위원장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에게 비리 혐의로 중형이 확정된 정찬민·홍문종 전 의원 등 자당 정치들의 특별사면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이 밝혔다.
송 위원장은 이와 관련 “3년 전쯤 우리가 처음 (윤석열정부) 여당 되던 시절, 제가 원내수석부대표일 때 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에서도 동일하게 특사로 여러 정치인 사면·복권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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