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갑상선암 수술 후에도 꾸준히 건강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 "회복 잘하시길 응원한다"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남겨서 뭐하게' 서울 신당역 짚불대창닭발, "짚불 향이 일품"… 시청자 침샘 자극
서인영, "과거 란제리 잠옷 입고 놀다 교회 장로 부친에게... '꼴값' 잔소리 들어"
김세정, "든든하고 행복했던 함께"… 데뷔 10주년 맞은 아이오아이 완전체 근황 공개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슈퍼 얼리버드 매진… 서울 전시 예매 1위 흥행 돌풍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