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일 '국민주권 검찰 정상화 특별위원회(검찰개혁특위)' 출범식을 열고 추석 전 검찰 개혁 완수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 4일 취임 후 첫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3대 개혁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며 검찰개혁특위 위원장에 민형배 의원을 임명한 바 있다.
특히 12조 7개 조항이 국민의 신체의 자유, 권리 자유 이 부분을 법 조항처럼 강조하고 있다"며 "검찰이 헌법 정신에 맞게 검찰 편의에 의해서, 검찰을 위한 검찰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검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써주시고 반드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추석 전 완성해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재차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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