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측에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를 사면·복권해야 한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전 대통령은 우 수석에게 "이번에 사면·복권이 있느냐"고 물었고, 우 수석은 '정치인 사면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문 전 대통령은 "정치인을 사면하게 되면 조 전 대표도 할 필요가 있지 않으냐"고 말했고, 우 수석은 "뜻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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