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6일 우리 정부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이빙 대사는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좋은 소식"이라며 "양국 정부와 각계가 함께 노력해 좋은 조치를 잘 시행해 나가고, 양국 간 인적 교류 확대와 민심 상통 촉진을 위한 우호적인 분위기와 여건을 계속 조성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적었다.
아울러 "중국은 지난해 11월부터 한국에 대해 일방적인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한 후에 중·한 간 인적 왕래가 빠르게 증가했다"며 "양국은 가까운 이웃으로, 양국 국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것은 이해 증진과 우호 심화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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