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가 오는 9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이달 중순부터 시범 운영에 나선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1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의 회원 가입 시범 오픈을 시작으로, 18일에는 멤버십 혜택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시스템 점검을 통해 운영 안정화를 모색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 대해 공사는 업계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관광사업체 모집을 이어가는 한편 향후 디지털 관광증 지원 조례를 제정해 공영관광지 할인 혜택을 추가하고 나우다 플랫폼을 통한 관광객 지원을 제도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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