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80년…이시바 "참화 반복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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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80년…이시바 "참화 반복 안 돼"

일본 히로시마가 6일 원자폭탄 투하 80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 행사를 개최하고 전세계에 핵무기 군축을 호소했다.

(사진=AFP) 6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이시바 총리는 이날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서 열린 ‘원폭 전몰자 위령식·평화기념식’에 참석해 “핵무기 없는 세계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주도하는 것은 유일한 전쟁 피폭국인 우리나라(일본)의 사명”이라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닥친 참화를 결코 반복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미국은 태평양전쟁 막바지였던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했고, 사흘 뒤인 8월 9일에는 규슈 나가사키를 원폭으로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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