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을 방문 중인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는 5일 라이칭더 총통을 만나 “영국 국민은 중국의 대만에 대한 압박이 정당하지 않고 무의미하며 조속히 중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 존슨 “서방 국가들, 대만과 유대 강화해야” 대만 총통부에 따르면 존슨 전 총리는 이날 타이베이 총통부에서 라이 총통과 만나 대만을 압박하거나 합병하려는 어떤 시도도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 국민은 중국의 대만에 대한 괴롭힘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만은 그러한 위협에 시달려서는 안된다”고 말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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