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천 강화섬쌀 첫 벼베기가 이뤄졌다.
강화군은 교동면 양갑리 나기돈 농가가 극조생종 여르미 첫 벼베기를 했다고 6일 밝혔다.
강화군은 남은 수확기까지 병해충 방제와 물관리에 힘쓰며, 적기 수확과 적온 건조를 통한 고품질 강화섬쌀 생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기쌀로 만든 김밥 세상, 2026 제3회 경기미 김밥페스타 [포토뉴스]
안민석, ‘경기도형 교권보호국 신설’ 공개 토론 제안...드라마 ‘참교육’ 실현 주목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재개…2년여 만에 법정 대면
[속보] 서울 올해 첫 호우특보…수도권 곳곳 물폭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