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단체 관광객 대상 비자 면제가 발표되자 주한 중국대사가 이를 반기고 조현 외교부 장관도 이를 환영하는 메시지를 냈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6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무비자 입국이 중국 관광객들에게 좋은 소식이라며 "중한 양국은 가까운 이웃으로, 양국 국민이 자주 왕래하는 것은 이해 증진과 우호 심화에 도움이 된다"고 썼다.
잠시 후 조 장관 또한 엑스에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결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다이 대사의 글을 리트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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