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동자의 실질임금이 6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했다.
한편 일본 재계 단체인 게이단렌(經團連·일본경제단체연합회)은 대기업 139개 사를 조사한 결과 올해 봄철 임금 협상인 춘투(春鬪)를 통한 임금 인상률이 평균 5.39%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닛케이는 "이로써 대기업의 임금 인상률은 1990∼1991년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5%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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