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 정보당국이 러시아가 북한의 핵무기 탑재용 발사체 기술 개발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인테르팍스통신에 따르면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HUR) 국장은 5일(현지 시간) 방송에 출연해 "러시아가 (북한의) '핵무기 투발수단(nuclear weapons carriers)' 현대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북한은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이 일(투발수단 기술 지원)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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