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 업체 마쓰다가 미국의 관세 부과 등으로 올해 자사 실적이 대폭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6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마쓰다는 2025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연결 기준 순이익을 전년 대비 82.5% 감소한 200억엔(약 1천888억원)으로 전망했다.
마쓰다는 2025 회계연도 미국 시장 판매 대수는 전년보다 8% 감소한 4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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