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클래식과 국악 공연을 다양한 동네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오케스트라'와 '찾아가는 신명마당' 공연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는 오는 23일 월계동 장석교회를 시작으로 아파트 농구장, 단지 내 주차장 등을 돌며 10월 12일까지 4차례 공연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문화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한다"며 "집 앞 공원, 아파트 단지, 구청 로비 어디서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노원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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