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가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석 달 만에 현지 매체를 통해 자신의 몸 상태를 알렸다.
이어 "부상자 명단에 오를 때만 해도 어깨 주위에 통증이 있어 어깨를 잘 사용할 수 없었지만 확실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면서 "이번 시즌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 있게 던질 수 있도록 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사키는 고교 시절부터 시속 160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져 야구계의 주목을 받았고, 2020년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