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을 털고 돌아왔던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나서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종아리 상태가 나아져 7월9일부터 다시 빅리그 경기에 나섰던 김하성은 지난달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허리 통증을 느껴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허리 부상을 털고 지난 2일부터 다시 경기에 나선 김하성은 이날은 하루 쉬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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