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명목상 기업 설립해 中으로 엔비디아 칩 수출…중국인 2명 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A에 명목상 기업 설립해 中으로 엔비디아 칩 수출…중국인 2명 기소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인 2명이 명목상 기업을 세워 제3국을 경유하는 형식으로 엔비디아 등 수천만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칩을 중국으로 유출해 기소됐다.

이들은 2022년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H100 등 엔비디아 칩 및 기타 기술을 미국 상무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중국으로 수출한 혐의를 받는다.

진술서에 따르면 이들은 2022년 미국이 중국에 대한 기술 수출을 전면적으로 통제하고, 반도체 칩 수출에 대해 허가를 요구하기 시작한 직후 엘몬테에 ALX 솔루션즈를 설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