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2분기 매출액 1158억원···‘가디스 오더’ 등 신작으로 하반기 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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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2분기 매출액 1158억원···‘가디스 오더’ 등 신작으로 하반기 경쟁력 제고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2분기 자체 개발 IP 매출 비중 확대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 폭을 축소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분기 매출액 1158억원, 영업손실 86억원, 당기순손실 33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조혁민 카카오게임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서비스 4주년을 맞이한 ‘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이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자체개발 IP 매출 비중 확대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영업손실 폭은 31%가량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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