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분쟁에 중재자 역할을 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앙숙인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정상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오는 8일 평화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앞서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지도자들은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평화 회담을 했지만, 수십 년 된 분쟁의 돌파구를 찾지는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 분쟁에 손을 대며 해결사 노릇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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