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포함해 각 구단 낭만을 상징했던 선수들이 떠나고 있다.
2016-17시즌부터 본격 활약이 시작됐다.
2019-20시즌에는 리그 30경기 11골 11도움으로 10-10클럽에 가입했고 2020-21시즌에도 37경기 17골 11도움으로 연속 10-1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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