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남부 가오슝 지역에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이후 도심 도로 곳곳에 대형 버섯이 자생하는 이례적 현상이 발생했다.
앞서 지난달 초 대만은 태풍의 영향으로 중부와 남부 지역서 7일 연속 폭우가 쏟아졌으며, 가오슝은 누적 강수량이 2000㎜를 넘어서면서 38년 만에 폭우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가오슝 공원관리국 뤄옌위안 부국장 역시 "최근 폭우로 공원과 도심 곳곳에 버섯이 다량 발생하고 있다"며 "독성이 있는 종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절대 임의로 채취하거나 먹지 말고, 발견 시에는 1999로 신고하거나 인근 청소 인력에게 알려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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