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히로시마 원폭 투하 80년…日이시바 "핵무기 없는 세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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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히로시마 원폭 투하 80년…日이시바 "핵무기 없는 세계 주도"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는 6일 히로시마(広島)에서 열린 '원자폭탄 사몰자 위령식·평화기념식(이하 기념식)'에 참석해 “비핵 3원칙을 견지하며 핵무기 없는 세계를 향한 국제사회의 대처를 주도하는 게 유일한 전쟁 피폭국인 일본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그는 "핵군축을 둘러싼 국제사회의 분단이 심화되고 현재 안보 환경은 한층 더 어려워졌다"며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국제적인 핵 군축비확산 체제의 주춧돌인 핵무기비확산조약(NPT) 체제 아래 핵전쟁 없는 세계, 핵무기 없는 세계의 실현을 위해 전력으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국무부의 태미 브루스 대변인은 지난 5일(현지 시간) 브리핑에서 원폭 투하 80년을 맞이한 데 대해 "히로시마 사람들의 강인함은 80년에 걸쳐 세계에 감명을 줬다"며 "그 화해 정신은 미국과의 동맹을 강하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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