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의석을 대폭 늘린 우익 성향 참정당의 대표는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총리에게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을 중시한 정책 폐지를 요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가미야 소헤이(神谷宗幣) 참정당 대표는 전날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이시바 총리에게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둘러싸고 질의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말했다.
가미야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러한 정책들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직접 할 생각은 없느냐"고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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