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고등검찰서 지적재산권분서는 지난달 TSMC 전현직 직원 9명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면서 전날 이같이 밝혔다.
지적재산권분서는 전현직 TSMC 엔지니어 거주지와 북부 신주과학단지 내 도쿄일렉트론(TEL)에 대한 압수 수색을 진행했다.
그러면서 우씨와 거씨는 회사 모니터에서 휴대전화로 촬영한 2나노 공정 기술 도면을 천씨에게 제공했으며, 유출된 도면이 약 1천여장에 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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