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학생 7명을 때리고 돈을 뺏은 뒤 하의를 벗겨 영상까지 촬영한 일본의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일본 지역 매체 고베신문에 따르면 효고현 경찰청 청소년과와 스마경찰서는 이날 공갈·비동의 음란 등 혐의로 고베시 니시구에 거주하는 15세 비취학 소년 2명을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2명은 공갈 관련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있으나, 비동의 음란 등 그 외의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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