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관세 협상 빠진 온플법 미측 우려 커…농산물 조치 개선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장관 "관세 협상 빠진 온플법 미측 우려 커…농산물 조치 개선 필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6일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온플법 등 디지털 이슈가 이번 합의에는 미포함됐으나, 미국 정부·의회·업계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고 또 농산물 관련 비관세 조치도 점검해 자체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정관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대미 관세협상 관련 현안을 보고했다.

대미 협상 이후 후속조치에 대해 "대미 금융패키지와 관련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 미국 정부 및 국내 기업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활용 방안을 구체화하겠다"며 "우리 기업이 협력관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우리 제조역량을 토대로 미국 측이 관심을 가질만한 구체적 협력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