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충남대생 정연우, '2025 미스코리아' 진 당선 "교육자가 꿈, 선한 영향력 끼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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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충남대생 정연우, '2025 미스코리아' 진 당선 "교육자가 꿈, 선한 영향력 끼치고파"

교육자를 꿈꾸는 정연우가 '제6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을 차지했다.

교육자를 꿈꿔온 정연우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쫓아 자연스럽게 교육자의 꿈을 갖게 됐다"라며 "미스코리아가 된 만큼 앞으로 더 넓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미' 유은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인 유시은의 친동생으로, 2023년 미스코리아 도전 이후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한 번 문을 두드린 본선 대회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으며 언니와 나란히 미스코리아 왕관을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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