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어쩔수가없다' 해외 러브콜-ing…토론토·뉴욕영화제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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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어쩔수가없다' 해외 러브콜-ing…토론토·뉴욕영화제까지 접수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된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가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63회 뉴욕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다.

13년 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국영화이자,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이목을 집중시키는 ‘어쩔수가없다’가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63회 뉴욕영화제 공식 초청작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9월 8일 로이 톰슨 홀(Roy Thomson Hall)에서 첫 상영되며, 이병헌은 한국 배우 최초로 영화계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에게 수여되는 특별 공로상(Special Tribute Award)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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