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해킹 사태 여파에…SKT 영업익 전년比 37%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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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해킹 사태 여파에…SKT 영업익 전년比 37% 급감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태로 영업이익이 37%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33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07%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 사업은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한 1087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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