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연속으로 장타를 생산했다.
이날 원정팀 샌프란시스코는 헬리엇 라모스(좌익수)~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윌리 아다메스(유격수)~맷 채프먼(3루수)~도미닉 스미스(1루수)~헤라르 엔카사니온(우익수)~이정후(중견수)~패트릭 베일리(포수)~크리스티안 코스(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정후는 두 번째 타석에서도 1루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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