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재’ 이서현, ‘선’ 김보금, ‘진’ 정연우, ‘미’ 유은서, ‘예’ 박지유가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유은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 유시은의 동생으로, 지난해에 이어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도전해 본선에 진출, 자매가 나란히 미스코리아 타이틀을 얻게 됐다.
본선 무대는 오는 8월 18일 오후 6시, 미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녹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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