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오텍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와 신약 개발 기업 디앤디파마텍은 양사 공동 개발 중인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NLY02'와 관련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6일 밝혔다.
퍼스트바이오는 물질 최적화와 전임상 독성 연구를, 디앤디파마텍은 임상 전략 수립과 시험 설계를 각각 담당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그간 퇴행성 뇌질환 분야에서는 알려지지 않았던 신규 타겟에 의한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억제하는 신규 후보물질을 발굴해 왔다"며 "이번 미국 특허등록 결정은 이와 같은 양사의 노력이 일궈낸 중요한 산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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