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아와 이일화가 오는 9월 22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모녀 리플리’로 첫 호흡을 맞춘다.
이와 관련 연기 경력만 도합 46년에 달하는 탄탄한 연기 내공의 소유자 이시아와 이일화가 거짓 인생을 살다 욕망과 파국을 겪게 되는 ‘모녀 리플리’로 응집된 연기 공력을 터뜨린다.
먼저 이시아는 살인 누명을 쓴 아버지와 자신을 버리고 간 친모(한혜라)에게 복수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거짓 인생을 시작하는 차정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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