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돌아온 복팀·덕팀의 중개 배틀로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세 사람은 복팀의 매물이 있는 종로구 평창동으로 향한다.
양세형은 “곽윤기 의뢰인 조사를 6박 7일 동안 했다.의뢰인의 로망이 바로 평창동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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