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한체육회장인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대한탁구협회로부터 ‘견책’ 징계를 받았다.
유 전 회장과 함께 이번 사태의 중심에 있는 김택수 전 협회 전무도 ‘견책’ 징계를 받았다.
김택수 전 협회 전무는 현재 진천선수촌장을 맡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인자' 왕즈이에 우승 내준 안세영 "오늘 패배 절대 잊지 않겠다"
그림자 실세서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는 누구?
'모텔 연쇄살인' 여성, 범행 뒤 '치킨 13만원어치' 가져간 이유는
51세 이민우, '열애 중' 깜짝 고백…"결혼 가능성 열어놔" (미우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