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레전드 수비수 조르즈 코스타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2002 한일 월드컵서 한국과 맞대결 중인 조르주 코스타.
사진=AFPBB NEWS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는 5일(한국시간) 코스타가 클럽 훈련 센터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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