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종남이 연극 ‘세상 참 예쁜 오드리’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안겼다.
최종남은 의사 백쌤 역할을 통해 알츠하이머 환자 엄마에게 무거움으로 다가서기 보다는 친한 이웃으로서 편안하고 넉넉하면서도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는 인상적인 연기로 무대에 안정감을 심어 주었다.
연극 ‘세상 참 예쁜 오드리’는 제28회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돼 따뜻한 감동을 전했던 원작 영화를 각색한 배우 겸 연출가 김정팔과 원작 영화의 이영국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연극 무대의 생생함으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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