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대북 심리전을 위해 전방에 설치한 고정식 확성기 철거 작업을 마무리했다.
6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군은 전날 오후 고정식 대북 확성기 20여 개를 모두 철거했다.
북한도 이에 호응해 대남 확성기를 철거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아직은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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