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복 터진" 심현섭, '♥11살 연하' 아내 요리로 몸보신…콧노래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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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복 터진" 심현섭, '♥11살 연하' 아내 요리로 몸보신…콧노래 절로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의 요리를 자랑했다.

영상에서 심현섭은 요리를 하는 아내 정영림에게 "오늘 무슨 날이야?"라고 물었다.

정영림은 "빨가면 싫은가"라면서도 "요리하느라 바쁘다"라고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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