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서포터는 아스널과의 개막전을 앞두고 구단주를 향한 시위를 예고했다.
맨유의 서포터 ‘The 1958’는 “새로운 시즌이지만, 구단주 문제는 여전하다.글레이저 가문에 대해서만 항의하는 것이 아니라 짐 랫클리프도 포함이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맨유는 구단주 글레이저 가문이 매각을 추진했고 지난 2024년 2월 화학 엔지니어 기업인 INEOS의 회장이자 CEO로 영국 최고 갑부로 알려진 랫클리프 경이 관심을 보였고 지분 28.94%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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