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우익 참정당 대표 "트럼프와 보조 맞추자"…DEI 폐지 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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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우익 참정당 대표 "트럼프와 보조 맞추자"…DEI 폐지 등 제안

지난달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의석수를 기존 2석에서 15석으로 늘린 우익 참정당 대표가 이시바 시게루 총리에게 DEI(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중시 정책 폐지 등을 요구했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참정당 가미야 소헤이 대표는 전날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이시바 총리를 상대로 미국 관세 조치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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