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일부터 생후 2개월 이상 소아·청소년은 폐렴구균 20가 단백결합백신(PCV20)을 국가예방접종사업(NIP)으로 무료 접종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PCV20을 새롭게 도입해 기존보다 더 많은 혈청형의 폐렴구균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위험군 지원 연령 상한을 기존 12세에서 18세로 높여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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