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게스트로 함께 나온 가수 박지현은 "(상위 0.1%만 발급 받을 수 있는) 블랙카드를 봐버렸다.
아무한테나 안 주는 카드"라며 추성훈이 갖고 있는 카드를 지목했다.
추성훈은 "촬영 오기 전에 현금 쓸 일이 있어서 정확히 알고 있다.1500만원 정도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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