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020560)이 에어인천에 화물사업부를 매각했지만, ECS(European Cargo Service)그룹과 함께 ‘벨리카고’(Belly Cargo) 사업은 지속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여객기를 활용해 작년 한 해 약 15만8000톤(t)의 국제선 벨리카고 화물을 수송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과 ESC그룹은 지난달 11일 항공화물 영업 및 운송서비스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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