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와 디앤디파마텍(347850)은 양사 공동 개발 중인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NLY02’와 관련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6일 밝혔다.
김재은 퍼스트바이오 대표는 “이번 미국 특허등록 결정은 NLY02의 혁신적 기전과 구조적 차별성에 대한 검증 결과 중 하나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이정표로서의 중요한 성과”라며, “향후 미국 IND 승인과 글로벌 기술이전 달성을 목표로 디앤디파마텍과 함께 개발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그간 퇴행성 뇌질환 분야에서는 알려지지 않았던 신규 타겟에 의한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억제하는 신규 후보물질을 발굴해왔으며, 금번 미국 특허등록 결정은 이와 같은 양사의 노력이 일궈낸 중요한 산물”이라며, “유의미한 사업적 성과 도출을 위해 퍼스트바이오와의 공조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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