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 3D 이모티콘을 용인시 카카오톡 채널 친구 27만 명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6일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1월 3D 조아용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를 진행, 이벤트 시작 후 15분 만에 이모티콘 25만 건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조아용 이모티콘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 여러 고장의 캐릭터들이 있지만 용인의 조아용은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조아용의 매력이 담긴 이모티콘을 제작해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이 참여하시면 좋겠고, 9월말 용인시민의 날 축제 때 '조아용'을 중심으로 한 전국 캐릭터 축제도 열 계획이니 시민들께서 호응을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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