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한 정당 소속 남성들이 생리대를 입에 붙이고 정치 시위에 나서 비판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말레이시아 민주행동당 당원들이 '생리대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말레이시아키니 SNS 갈무리)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민주행동당(DAP) 네그리슴빌란 지부 소속 남성 당원들은 최근 외부 지역 출신 인사의 상원의원 임명에 반발해 생리대를 입에 붙이는 시위를 벌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