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지동원이 호주 무대 진출을 확정했다.
지동원은 2015년 아우크스부르크를 통해 독일 무대로 완전 이적했다.
지동원은 2024년 수원FC로 이적했고 김은중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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