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의 레전드 손흥민이 10년의 추억을 뒤로 하고 팀을 떠난다.
토트넘 동료들과 뉴캐슬 선수들 모두 손흥민에게 다가갔다.
이를 지켜보던 팬들도 손흥민을 바라보며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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