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당시 원폭 투하로 인해 불에 타거나 파괴된 건물 수는 히로시마 5만1천여 채, 나가사키 약 1만3천 채로 추정된다.
역대 총리는 전쟁 포기와 항구적 평화, 유일한 피폭국, 비핵 3원칙을 강조하면서도 핵무기 폐기를 촉구하지 않아 비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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